흥미삼아 일본회사가 중국 특허침해소송에서 승소했다는 보도자료를 소개합니다.

 

1. 일본유명 타이어화사 브릿지스톤사에서 중국의 대기업 WANLI 타이어회사를 상대로 상하이지재법원(중국지재전문법원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지재법원 3개 법원)에 제기한 특허침해소송에서 승소하였다는 설명입니다.

 

 

2. 다음 보도자료는 특허권자 외국회사에서 중국회사를 상대로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하자 중국회사에서 특허무효심판을 제기한 사안에 관한 내용입니다.

 

, 일본회사 미쓰비시 케미컬과 일본국립연구기관 물질재료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중국에 특허등록한 LED용 형광물질 특허에 대해서 중국회사를 상대로 특허침해금지소송을 제기하였고, 이에 대해 중국회사에서 특허무효심판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중국 특허심판원(특허복심위원회)에서는 해당 특허가 유효라고 심결을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자료를 보면, 중국회사는 특허무효심판을 2016. 11. 2. 청구하였는데 그로부터 약 6개월이 지난 2017. 5. 10. 심결이 났습니다. 특허침해소송의 대상인 특허에 대한 무효심판을 상당히 신속하게 진행하여 심결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KASAN_최근 일본회사의 중국 특허침해소송 승소 보도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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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 : 2017.11.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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