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위는 ESS 분야의 학계, 연구소, 시험인증기관 등 19명의 전문가로 구성하였으며, 23개 사고현장에 대한 조사와 자료분석, 76개 항목의 시험실증*을 거쳐 조사결과를 발표.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9개 기관, 90명의 인원이 참여

 

      분석결과, 전체 23건의 화재사고 중 14건은 충전완료 후 대기중에 발생하였으며, 6건은 충방전 과정에서 났고, 설치·시공중에도 3건이 발생한 것을 확인.

 

      사고원인으로, 전기적 충격에 대한 배터리 보호시스템 미흡, 운영환경 관리 미흡, 설치 부주의, ESS 통합제어·보호체계 미흡 등 4가지 요인(참고1. 화재사고 원인조사 결과)을 확인하였고,

 

         일부 배터리 셀에서 제조상 결함을 발견하였으나, 이러한 결함을 모사한 실증에서 화재가 발생하진 않았다. 다만, 조사위는 제조결함이 있는 배터리가 가혹한 조건에서 장기간 사용되면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첨부: 산자부 조사결과 보고 발표자료

1_ESS 화재사고 원인조사 결과.pdf

 

KASAN_태양광발전 관련 배터리화재 사고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 보고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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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 : 2019.06.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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